에어컨은 공간을 시원하게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드가 탑재되어 있는데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전기세폭탄을 맞기도 합니다.

오늘은 전기세 걱정 없이 쾌적하고 시원하게 에어컨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에어컨을 작동할 때
에어컨을 작동할 때는 송풍을 틀고
5분 정도 창문을 열어줍니다.
그 후 냉방모드를 틀면 냉기의 흐름이 원활해져
빠르게 시원해집니다.

2
에어컨 모드설정
강풍모드를 누르고 희망온도에 빠르게 낮춘 후
적정온도로 조절해 주면 전기를 많이 먹는
실외기 작동을 최소화해 전기세를
아낄 수 있습니다.

3
바람의 방향 바꾸기
에어컨 바람을 아래로 하거나, 위, 아래로
움직이게 하는데 이 방법은 시원하게 하는
과학적 원리에 맞지 않습니다.
바람의 방향을 위쪽 향하게 고정합니다.
냉기는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순환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전기세를 줄일 수 있어요.

4.
선풍기 함께 사용
에어컨을 사용할 때 선풍기를
에어컨바람 반대쪽으로 틀어주면
공간의 공기가 빨리 순환되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요.

5.
절전버튼 사용하기
절전버튼을 누르면 에어컨이 알아서 전력을 조절해서
전기세 걱정을 줄여줍니다.
저희 에어컨은 두대인데 스탠드형 에어컨 리모컨에만
절전모드가 있습니다.
절전모드는 냉방에서 25도로 유지되는데
다른 에어컨은 26도에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 에어컨을 작동할 때 실내온도를 낮춘 다음
절전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전기세 아끼는 방법입니다.
6.
외출 시 에어컨 작동
90분 이내의 외출은 그냥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껐다, 켰다 할 때 전기세가 가장 많이 올라가므로
짧은 외출은 온도를 1,2도 높이고 켜두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실내의 온도가 유지됩니다.
그러나 장시간 외출은 끄는 것이
전기세를 줄이는 법입니다.

7.
제습기능활용법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제습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거된 수분의 양에서는 제습모드가 냉방보다
3배 이상 효과적입니다.
제습모드가 냉방모드보다 실내를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전기요금이 덜 나오게 제습모드를
사용하는 법은 냉방모드로 온도를 낮춘 후
제습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습모드는 계속 실외기가 약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적정온도로 맞추는 것이 추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전기세도 절약할 수 있어요.
♣ ♣ ♣
에너지바우처정부지원금
에너지 바우처 신청하면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차감,
신청방법은 주민센터에서 신청가능 합니다.
대상조건은 수급자가족, 차상위계층,
에너지취약계층이 해당됩니다.
마무리:
여름철 에어컨사용으로 전기요금
줄이는 방법중 하나는
필터를 주기적으로 청소해서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에어컨을 덜 사용하는 법 중에는
시원한 물로 샤워를 자주 하게 되면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덜 사용하게 되어
건강에도 좋고 전기요금도 절약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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