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근육파열은 생활의 자유를 빼앗고,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통증에서 빨리 벗어나는 법을 배우고 익힌 것을 기록합니다.
4주 차에 조금 빠르게 3km 걸었어요. 그런데 종아리가 터질 듯 빵빵해지고 불편했어요.
이건 침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 정형외과로 갔습니다.
워터홀 맛사지라고 했던 것 같아요.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물이 빠르게 움직이며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이 따뜻하고 물살이 쎄게 움직이면서 종아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무릎이 안잠겨서 물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고 했더니, 아래서 충분히 마사지되기 때문에 위로 올라간다고요.
물에서 약 10분정도 치료 한 것 같아요.

워터홀 치료끝난후 원적외선 치료를 했습니다.
치료가 끝났을때 종아리가 엄청 가벼워진 것 같았어요.
이렇게 4주가 지났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가 좋아지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하루에 7~8000보는 걸으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좀 편하다는 생각을 했고 매일 둘레길을 걸었어요.
종아리 근육이 터지는 이유는 운동이나 과도한 행동을 해서만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강사님은 매일 서서 강의를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종아리근유파열이 왔다고 하는데요.
근육파열은 갑자기 오는 것은 아닌것 같고 평상시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행동으로 근육이 땅기고 불편한 감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몇 개월 종아리에 쥐가 나고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은 비복근 중에서도 바깥쪽에 있는 것이 파열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는 안쪽비복근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4주가 지나고 김장을 하고 났는데 이제부터는 허리에서 발등까지 찌릿찌릿해서 밤에 잠을 자기가 불편해졌습니다.
자가진단 결과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면 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침 잘 놓는 수원한의원에 갔습니다.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후 침을 맞는데요. 이번에는 약침을 맞았어요.
그리고 그곳 한의원에서는 추나요법으로 마무리 치료를 해주셔서 집에 돌아와 한숨 푹 자고 나니까 허리에서 무릎 그리고 발이 저리던 것이 나았습니다. 종아리가 파열되었는데 왜 허리가 아플까 생각해 봤는데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면서 미세한 신경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침을 맞고 하루에 10,000보는 걷고 있었어요.
한의원 의사 선생님께서 자꾸 걸어서 몸이 정상화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요.
그래서인지 걷는데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산행을 짧게 하면서 15,000보를 걸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무릎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후까지 상태를 봤다가 많이 안 좋으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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