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물 중 하나가 바로 포인세티아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가까워지면 꽃집과 마트에서 붉은 포인세티아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알고 보면 단순히 계절 장식용을 넘어 오래 키울 수 있는 매력 있는 식물입니다.

포인세티아가 어떤 식물인지 포인세티아의 특징과 관리법, 꽃말까지 정리해 봅니다.

포인세티아는 어떤 식물일까?

포인세티아 분갈이는 언제, 어떻게?
포인세티아는 구입 직후 바로 분갈이할 필요는 없어요. 화분이 너무 작거나 물 빠짐이 좋지 않을 때, 혹은 봄철(3~4월)에 새 성장이 시작될 때 분갈이를 해주세요.
● 흙 : 배수가 잘되는 상토를 사용합니다. 일반 분갈이 흙에 마사토를 조금 섞어 주면 좋아요.
● 방법: 뿌리를 세게 털지 말고 기존 흙을 어느 정도 유지한 채 옮겨줍니다.
● 주의: 분갈이 후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며칠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 주기는 며칠에 한 번이 좋을까?
포인세티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물 주기입니다. 과습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흙이 항상 젖어 있으면 뿌리가 썩기 쉽습니다.
● 겉흙이 마르고 난 뒤에 물을 줍니다.
● 보통 실내 기준으로 5~7일에 한번 주는 게 적당하지만, 계절과 실내 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물을 줄 때는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고, 받침에 고인 물은 고여 있지 않게 바로 버립니다.

포인세티아를 다시 빨갛게 키우려면?
다음 해 겨울에도 붉은 포엽을 보고 싶다면 '단일처리'가 필요합니다.
● 가을(9~10월)부터 하루 12~14시간 이상 완전한 어둠을 유지시킵니다.
● 밤에는 박스나 커튼으로 빛을 완전히 차단합니다.
● 낮에는 밝은 간접광에서 관리합니다.

포인세티아 키우다 실패하는 이유 5가지
● 물을 너무 자주주는 경우
● 햇볕이 거의 없는 곳에 두는 경우

포인세티아 꽃말
포인세티아의 꽃말은 축복, 행복, 성공을 기원합니다.입니다. 그래서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집안에 두기만 해도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마무리
포인세티아는 한 계절 식물이 아니라 관리만 잘하면 매년 함께할 수 있는 화초입니다. 키우는 포인트만 잘 관리해 줘도 집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식물입니다. 아름다운 포인세티아 잘 키워서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보면 흐뭇함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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