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한 번 끝내는데 20개월 걸렸습니다.
백두대간을 하는 동안 80%의 날씨가 비가 왔습니다.
우비를 다이소에서 딱 두 개를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한 개는 2,000원짜리 땡땡이무늬 그리고 한개는 3,000원짜리 파우치가 포함된 것을 구입했어요.
오늘 제가 리뷰 하는 것을 보시고 우비를 구입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다이소 2,000원짜리 땡땡이 문의를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날 지리산산행을 했는데 7시간 정도 비가 내렸어요.
산에서 내려왔을 때 그 우비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서 벗어서 버렸어요.
제가 리뷰하려는 것은 3,000원짜리 파우치가 있는 우비입니다.

이 우비는 너무 튼튼해요.
산행 시 판초우의는 사용하지 말라고 해서 3,000 원하는 우비를 구매했는데요.
지금 배낭을 매고우비를 착용한 상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산을 올라갈 때는 앞단추를 완벽하게 잠그면 더워서 맨 위의 것과 중간 것 아니면 중간 것을 잠근다거나 하는데요.
비가 많이 올 때는 다 잠그기도 합니다.
지금 2년 이상 비가 많이 와서 거의 한 달에 2회 정도 사용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리뷰를 하는 것은 너무 좋아요,
이제부터는 기능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10월 18일 날 등산하고 빨아서 말린 것입니다.
이제는 싫증이 나서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우비가 너무 튼튼하고 좋아서 리뷰를 쓰고 싶어 졌어요.

다른 우비는 줄이 너무 가늘고 비닐이 찢어지는데 다이소 3,000원짜리 우비는 절대로 찢어지지 않아요. 3,000원 투자해서 2년 사용했다면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등산 시에는 다이소 3,000원짜리 우비가 저는 좋은데요. 약간 품이 넓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요. 백두대간 때는 가방을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그 정도도 괜찮은데 가방만큼 여유가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단추가 잘 작동해요.
단추 때문에 문제가 없었어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서 튼튼하고 좋아요.

단추를 잠갔다 여는 과정에서 비닐을 잡고 열어도 비닐이 뜯어지지 않아요.
약간 두꺼운 듯 하지만 가벼워요.
그리고 찢어지지가 않아요.
우비를 구입해서 이렇게 오래 사용한 우비는 다이소우비가 처음이에요.

비가 많이 와서 날씨가 추워도 보온도 잘되고 찢어지지 않아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비가 많이 올 때는 고어텍스 모자를 쓰고 우비를 입으면 얼굴로 비가 내려오지 않아서 좋아요.
가격이 조금 더 올려도 우비에 챙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2년 넘게 사용한 다이소 3,000원짜리 우비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어요.
마무리:
저는 다이소 3,000원을 주고 구매한 우비를 2년넘게 사용하고 리뷰를 씁니다. 너무 오래 사용하니까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다음에도 다이소 3,000원짜리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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